오는 7월 27일 위치정보법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사업자 허가·신고 방법과 산업기술 전망에 대한 워크숍이 개최된다.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회장 이기태)는 오는 22일 타워호텔에서 ‘2005년 LBS 상반기 워크숍’을 열고 위치정보 이용 사업자의 허가, 신고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보통신부에서 위치정보법 제정 현황과 사업자, 허가 신고 절차를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받는다. 또 SK텔레콤, LG텔레콤, 한국위치정보 등 올해 위치정보 사업자의 사업 전략과 함께 국내 LBS 표준화 동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5년 만에 상반기 출격 삼성 '갤럭시 버즈4', 전작 신뢰 찾는다
-
2
단독LG전자, 5G특화망 사업 미국 뚫었다...차세대 통신사업 기지개
-
3
강대현 대표, '메이플 키우기' 직접 챙긴다... 운영·개발 전면 재정비
-
4
지난달 번호이동 100만 육박…위약금 면제 여파에 12년만에 최대치 경신
-
5
중고 아이폰-갤럭시 시세 격차 3.7배…삼성 '가치 방어' 전략 시급
-
6
티빙·웨이브 합병 발표 4년차…글로벌 OTT와 격차해소 시급
-
7
“엉따 켜고 창문 닫아줘”…SKT 에이닷 오토, 'AI카' 시대 열었다
-
8
[뉴스줌인]LG전자, DX바람 타고 통신시장 공략 확대…새 먹거리 발굴 속도
-
9
국민연금, KT에 적극적 주주권 행사한다…1년만에 '일반투자'로 변경
-
10
이통 3사 임직원수 3만명 아래로…2년 연속 10%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