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엔스마텍(대표 허건행·김삼선 http://www.kdnsmartec.co.kr)이 IC카드 사업을 잇따라 수주했다.
스마트카드 전문 코스닥 업체인 케이디엔스마텍은 국민은행과 약 28억5000만원 규모의 IC카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마이Q카드는 현금·직불 카드 기능이 탑재된 금융IC카드로 전자통장과 공인인증서 탑재가 가능한 다기능 카드다.
케이디엔은 올 들어 국민은행이 발주한 약 60억 원 규모의 물량을 확보하게 됐고 LG카드·신한카드 등 국내 금융권과 말레이시아 업체 GWS의 물량까지 포함, 약 80억원 규모의 수주실적을 보이며 이미 지난해 매출(61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케이디엔 측은 “올해 수주 물량을 충족하기 위해 2교대 공장 근무가 불가피할 정도”라며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오는 2008년까지 IC카드로 완전 전환되는 금융권 수요 흡수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