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및 보안 전문 교육기관 넷칼리지(대표 정영훈 http://www.netcollege.co.kr)가 IT 전문가 양성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넷칼리지는 지난 5월 완료한 정보보안 엔지니어 전문가 과정 졸업생 25명이 넷씨큐어테크놀로지와 이글루씨큐리티, 안랩코코넛, 인포섹, 엔코어플러스 등 10여개 업체에 전원 취업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넷칼리지는 네트워크 보안·임베디드프로그래밍·유닉스 데이터베이스 교육과정 졸업생의 평균 취업율도 70%를 상회한다고 덧붙였다.
넷칼리지는 개별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인력 배출을 목표로 고객맞춤형 IT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한편 주입식 교육을 지양하고 이론과 실무 교육을 병행, 수료 후 곧바로 현업에 투입될 수 있도록 체계화된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
넷칼리지는 “구인업체 인사팀장 혹은 기술팀장과 의견 교환을 통해 개별 기업이 요구하는 수준을 상세히 조사하고 교육에 적용, 적재적소에 맞춤형 IT 인력을 지원하겠다는 당초 의도가 적중한 결과”라고 소개했다.
한편 넷칼리지는 IT 업체를 비롯 각급 기업과 기관의 보안 전문가 수요 확대에 부응하기 위해 정보보안 교육 과정 추가 개설을 결정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사진: 넷칼리지가 실시하고 있는 정보보안 교육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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