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신(대표 나진 http://www.cresyn.co.kr)이 착용감이 우수한 이어폰 ‘LMX-E630·사진’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귓구멍에 쏙 들어가도록 디자인돼 장시간 사용에도 부담이 덜하고 음악 감상 시 외부의 방해음을 차단, 음악 감상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대, 중, 소 3가지의 이어패드로 귀에 맞게 크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주를 컨셉트로 디자인 했다고 크레신은 덧붙였다. 신제품의 가격은 2만 97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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