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이 전략적으로 출시한 기대작 ‘놈투’와 포털사이트 파란닷컴(http:fs.paran.com)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이 연합전선을 구축하며 공동 프로모션을 펼친다.
유무선 게임 연동 서비스인 모퍼스(대표 하정원)의 파워짱(http:www.powerzzang.com)을 통해 2주간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에서 유저들은 모바일게임 ‘놈투’를 다운로드해 즐긴 시간만큼 쌓은 포인트로 파란닷컴에서 ‘프리스타일’ 아이템과 게임머니, 경험치 등을 받게 된다.
이번 공동 마케팅은 당대 최고 인기 온라인게임(프리스타일)과 모바일게임 창작게임의 가능성을 보여준 ‘놈’ 후속작(놈투), 그리고 이를 연계할 유무선 연동 서비스가 결합한 새로운 기법이란 점에서 주목된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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