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4∼7스위치 전문기업 파이오링크(대표 이호성 http://www.piolink.co.kr)가 산업자원부로부터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로 선정돼 오는 2009년까지 5년 동안 연평균 지원금 3억∼5억 원을 받는다. 이 자금은 ‘차세대 보안 스위칭 기술’ 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다.
ATC는 산자부가 우수한 기술 잠재력을 보유한 기업 연구소를 지원, 세계 일류 상품 개발 추진 및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8대1로 역대 최고 경쟁 속에 심사위원단이 2차 심사를 통해 11개 연구센터를 선정했다.
파이오링크는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L7스위칭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보안 스위칭 기술 개발,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핵심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호성 사장은 “파이오링크가 L4∼7스위치 선두 전문 기업으로 자리 잡으며 쌓아온 기술력을 인정받아 ATC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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