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코리아(대표 이데구치 요시오 http://www.jvc.co.kr)는 CCD가 3개인 디지털 캠코더 ‘에브리오(모델명: GZ-MC500KR·사진)’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1개이던 CCD(Charge Couple Device)를 3개로 늘려 500만 화소로 정지 화상을 촬영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에 비해 한층 더 선명하고 생생한 영상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4GB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저장 매체로 사용, MPEG2 형식으로 DVD 품질의 고화질 동영상을 60분까지 촬영할 수 있으며 사진은 최대 1만장까지 담을 수 있다.
준 전문가들을 위해 수동포커스링을 채택했으며 AE 프로그램 다이얼을 통해 셔터, 조리개도 조절할 수 있다.이 밖에 광학 10배 줌, SD카드, 컴퓨터 없이 프린터와 직접 연결해 인쇄하는 ‘픽트 브릿지(Pict Bridge)’ 등을 지원한다. 가격은 180만원 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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