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케이프는 19일 오전(현지 시각) 온라인 보안 기능을 대폭 강화한 웹브라우저 ‘넷스케이프8’을 선보였으나 취약성이 발견되자 문제점을 수정한 넷스케이프 8.0.1을 새로 공개했다.
넷스케이프8은 모질라 파운데이션이 개발한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 1.0.3버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앤드류 와인스타인 넷스케이프 대변인은 “외부 보안 업체로부터 파이어폭스 보안 문제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잘못된 정보를 받은 것이 문제”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보안 결함은 모질라 파운데이션이 공개한 3가지 중 하나에 해당되는 것이다.
넷스케이프는 넷스케이프 8을 설치한 사용자들에게 업데이트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