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올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놈투’를 지난 11일부터 KTF와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전작 ‘놈’의 전통을 살려 원버튼으로 휴대폰을 돌리는 독특함을 그대로 유지했고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ECG(External World Contact Game)를 통해 외계인에게 메시지를 보낸다는 이색 기능을 탑재했다. 또 기존 단색 배경에서 화려한 패턴의 배경이 삽입됐고 지형 역시 오르막길, 터널, 지하, 동굴 등이 등장해 볼거리가 풍성하다.
게임빌은 ‘놈투’ 출시 기념으로 5월 한 달 동안 이벤트를 진행해 유저들에게 캐논 디지털 카메라, 소니 캠코더, 삼보 노트북 컴퓨터, 영창 디지털 피아노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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