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켐텍(대표 김상백)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와 통신망에 연동할 수 있는 맞춤형 방송 플랫폼 미들웨어 개발에 대한 연구 용역을 담당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IP 셋톱박스 환경과 PDA에서 실행되는 IPTV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사용자는 원하는 방송 프로그램을 언제, 어디서든 시청할 수 있게 된다.
하이켐텍은 연내 PC에서 실행되는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내년에 셋톱박스에서 실행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2026 국감] 韓 인터넷 속도 22위 지적에···과기정통부 “측정기준 불명확, 투자 확대 독려”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