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시스템 전문업체인 마켓포인트(대표 박상환 http://www.marketpoint.co.kr)는 17일부터 대우증권·서울증권·이트레이드증권 등 3개 증권사를 통해 모바일 증권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T 네스팟 이용자는 물론이고 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모든 이동통신 고객은 마켓포인트의 ‘MP 트래블러’ 서비스를 이용해 실시간 모바일 증권 거래에 나설 수 있게 됐다.
MP 트래블러는 증권 시장의 종목에 대한 실시간 시세 정보를 PC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같은 속도로 제공한다.
마켓포인트는 지난 3월부터 KT 네스팟 무선망을 통해 실시간 증권 거래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기관투자가용 금융 정보 서비스인 ‘마켓포인트 PRO’와 개인투자자용 증권 정보 시스템 ‘MP 플러스’를 운용하고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