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통합전산센터추진단(단장 이영희)이 이달 말까지 단계별 이전 계획을 수립한다.
추진단은 최근 고객기관협의회, 실무자협의회 등을 잇달아 개최하고 단계별 이전 계획을 수립, 조만간 확정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이달 말까지 고객기관의 개별 특성을 고려한 이전 계획을 작성하고, 6월에는 시뮬레이션을 통해 이전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추진단은 확정된 이전 계획을 적용하여 오는 10월부터 행정자치부·정보통신부 등 10개 기관, 내년에는 관세청·조달청 등 14개 기관의 정보시스템 등 모두 320여종 업무의 1480여대 서버를 제1정부통합전산센터로 이전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앞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이전을 위해 고객기관협의회와 실무자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 고객기관과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이전과 관련한 각종 신기술 및 다양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발굴·반영할 예정이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9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