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테크놀러지스 엔피아사업부문(대표 윤기주 http://www.enpia.net )은 국회 인터넷 의사 중계 시스템에 자체 개발한 시스템트래픽관리(STM) 솔루션 ‘엔피아 S 시리즈’를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국회는 현재 본회의, 예산결산회의, 청문회, 공청회 등 각종 의정 활동을 인터넷에서 ‘다시 보기(VOD)’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 도입은 콘텐츠와 사용자 접속 증가로 인한 트래픽 증가와 증설하는 VOD 서버와 웹서버의 효율적인 시스템 모니터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뤄졌다.
‘엔피아 S 시리즈’는 네트워크,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콘텐츠 등 전 부문 트래픽 관리 기능을 수행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복수의 센터별, 시스템별 트래픽 관리와 함께 동시 900대의 시스템 및 서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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