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 업체인 시설보안 업체 시큐리티코리아(주)가 회사의 주요 영문 인터넷 도메인을 모두 확보 했다.
모회사인 신천개발(주)로부터 2002년 4월 분리 상장 되면서 회사의 영문 도메인을 미처 확보 하지 못하여 그동안 http://www.securitykorea21.com 도메인을 회사 홈페이지 주소로 활용 해오고 있었다.
새로 확보한 도메인은 http://www.securitykorea.com, http://www.securitykorea.co.kr, http://www.securitykorea.net 등으로 이를 선점해서 보유하고 있던 개인 소유자들과 협상을 통해 지난 주 모두 이전을 받았다.
주요 영문 도메인을 모두 확보하게 된 시큐리티코리아는 앞으로 http://www.securitykorea.com 을 홈페이지 메인 주소로 하고 나머지 도메인은 링크 형식으로 병행하여 사용하게 된다.
시큐리티코리아는 회사의 영문명과 일치된 도메인 확보와 더불어 홈페이지를 대폭 개편할 계획이며 현재까지 인적 물적 시설 보안업에 한정되었던 사업 영역을 사이버 보안 및 인증 영역까지 확대하여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종합 보안 업체로 거듭 난다는 계획이다.
ETnews 구정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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