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로 길거리에서 성인잡지 플레이보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로이터는 플레이보이엔터프라이즈가 PSP용으로 편집된 사진과 비디오 갤러리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플레이보이는 유명 플레이보이 모델 에이미 쿠퍼의 공상과학을 주제로 촬영한 사진과 비디오를 PSP의 광시야각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2개의 비 누드 사진과 동화상 갤러리는 무료로 공개되며 플레이보이 온라인 서비스 가입자는 프리미엄 누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플레이보이는 앞서 지난해 애플의 I포드 포맷으로 만든 ‘i보드’ 서비스를 선보였었다.
<황도연기자 황도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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