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켄이 세계적인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업체인 코그너스의 국내 독점총판 지위를 최종적으로 유지하게 됐다.
렉스켄(대표 장동익 http://www.lexken.co.kr)은 최근 코그너스 본사에서 자사의 국내 독점총판권을 지속적으로 인정해주기로 했으며, 한국 내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 시장만을 담당하는 임원을 별도로 영입했다고 밝혀왔다고 27일 전했다.
그동안 관련 업계에서는 코그너스가 렉스켄과 12년간 유지해왔던 총판계약을 폐지하고 국내 지사를 별도로 설립한다는 소문이 무성했으나, 이번 결정으로 국내 코그너스 사업은 렉스켄이 그대로 진행하게 됐다.
렉스켄 측은 “코그너스 본사에서 임원을 한국에 상주시키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렉스켄도 금융권을 중심으로 BI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인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렉스켄은 올해 코그너스 사업으로만 약 7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웠으며, 최근에는 행자부와 조달청에 성과관리(BSC) 툴을 잇따라 공급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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