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컴포넌트컨소시엄(회장 이단형)은 지난 4월 9일 제2회 SW설계기술인증시험을 실시한 결과 중급 8명, 초급 9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7일 밝혔다.
SW설계기술인증시험은 국내 SW 설계기술 보급·향상과 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촉진하기 위하여 지난해 12월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된 시험이다.
2회 시험 중급합격자는 김성균(서버사이드), 박만건(이비스톰), 박성옥(한국과학기술원), 변지현(프리랜서), 변지혜(프리랜서), 신재욱(이비스톰), 윤병화(재인아이엔씨), 이은정(SKC&C) 등 8명이다. 이번에 8명의 중급 자격자가 탄생함에 따라 국내 중급 이상 SW설계 전문 자격자는 지난해 12월 치러진 1회 시험 합격자와 함께 총 25명으로 늘어났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6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