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컴포넌트컨소시엄(회장 이단형)은 지난 4월 9일 제2회 SW설계기술인증시험을 실시한 결과 중급 8명, 초급 9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7일 밝혔다.
SW설계기술인증시험은 국내 SW 설계기술 보급·향상과 전문 기술인력 양성을 촉진하기 위하여 지난해 12월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된 시험이다.
2회 시험 중급합격자는 김성균(서버사이드), 박만건(이비스톰), 박성옥(한국과학기술원), 변지현(프리랜서), 변지혜(프리랜서), 신재욱(이비스톰), 윤병화(재인아이엔씨), 이은정(SKC&C) 등 8명이다. 이번에 8명의 중급 자격자가 탄생함에 따라 국내 중급 이상 SW설계 전문 자격자는 지난해 12월 치러진 1회 시험 합격자와 함께 총 25명으로 늘어났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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