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길생 건국대 총장은 17일부터 24일까지 오클라호마주립대, 일리노이공대, 버지니아공대, 피츠버그대, 미시시피대, 노스다코타주립대 등 미국 6개대를 방문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교환 프로그램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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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생 건국대 총장은 17일부터 24일까지 오클라호마주립대, 일리노이공대, 버지니아공대, 피츠버그대, 미시시피대, 노스다코타주립대 등 미국 6개대를 방문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교환 프로그램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