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그룹 계열사인 이수앱지스(대표 최창훈 http://www.abxis.com)이 치료용 항체의약품으로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청 임상 허가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임상허가가 난 혈전생성방지용 치료항체 ‘ISU301’은 심장중재시술 환자에게 사용되는 혈전생성방지용 치료제다. 인체면역 단백질을 직접 투여, 혈액응고에 관여하는 단백질 GPllb/llla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혈전 생성을 막아 심근경색을 방지한다. 2002년부터 치료용 단백질 생산에 관한 산업자원부 중기거점기술개발사업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연구가 진행중이다.
이수앱지스는 이수그룹 바이오 관련 사업을 담당하는 항체의약 전문기업으로 올해 하반기까지 임상시험을 마치고 내년 하반기부터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