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솔루션 업체인 다음소프트(대표 김경서 http://www.daumsoft.com )는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의 정보화전략기획(ISP) 사업인 ‘불법콘텐츠 추적관리의 정보화 전략’ 컨설팅을 담당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는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불법복제 등 국내외 저작권 침해사례가 심각해짐에 따라 지적재산권의 침해를 줄일 수 있는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불법 콘텐츠 추적관리의 정보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이를 위해 다음소프트의 검색 및 지식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ISP 사업을 진행해 △온·오프라인의 콘텐츠 유통시장현황 파악 △불법콘텐츠 유통시장에 대한 실태 조사 등을 통해 저작권보호 기술에 대한 동향 및 표준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저작권 침해, 복제물에 대한 추적 기술을 제공하고 저작권보호 및 유통기술에 대한 표준을 확립해 중복투자 방지 효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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