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넷(대표 차석태)은 숫자 하나로 인터넷정보검색 및 홈페이지접속, e메일 보내기 등이 가능한 통합정보검색시스템(NISS)을 개발, 상용서비스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서비스는 전화번호나 대표번호를 회사 홈페이지 검색(http://www.suisu.net)에 입력하면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로 무선인터넷 및 와이브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회사는 이 기술로 특허 2건 · 실용신안 4건 · 의장 2건을 보유했다.
회사 측은 자신의 홈페이지 등을 타인에게 알리는 대신 자신 혹은 회사의 대표전화, 휴대폰 번호 등 상대가 알기 쉬운 번호를 전달해 통합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