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PC 사고 독도관광 가자"

 일본의 독도 망언과 역사 왜곡 교과서 파문이 확산되면서 IT 관련 업체들이 독도 사랑 이벤트를 경쟁적으로 벌이고 있다. 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4월 한 달 동안 삼보컴퓨터 PC를 구매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독도를 관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용산전자랜드를 찾은 고객들이 삼보컴퓨터 직원으로부터 ‘삼보 독도 사랑 이벤트’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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