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어인터넷주소 전문기업 넷피아(대표 이금룡)는 독도 공식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경상북도청에 한글인터넷주소 ‘독도’ ‘독도사랑’과 한글이메일주소 ‘@독도’를 기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서 1일부터는 독도의 인터넷주소를 ‘http://www.dokdo.go.kr’와 같은 영문도메인 대신 한글인터넷주소 ‘http://독도’ 또는 ‘http://독도사랑’으로 경상북도청이 운영하는 공식 독도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게 됐다.
넷피아는 이외에 한글인터넷주소 ‘대한민국독도’ ‘우산도’ ‘천연기념물336’ 등을 함께 기증해 누구나 쉽게 독도사이트를 방문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금룡 대표는 “실제로 독도를 방문하긴 어렵지만 사이버상에서는 누구나 쉽게 독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한글인터넷주소 ‘독도’를 기증하게 됐다”며 “사이버 독도를 세계에 알림으로써 독도에 대한 주권을 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