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어인터넷주소 전문기업 넷피아(대표 이금룡)는 독도 공식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경상북도청에 한글인터넷주소 ‘독도’ ‘독도사랑’과 한글이메일주소 ‘@독도’를 기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로서 1일부터는 독도의 인터넷주소를 ‘http://www.dokdo.go.kr’와 같은 영문도메인 대신 한글인터넷주소 ‘http://독도’ 또는 ‘http://독도사랑’으로 경상북도청이 운영하는 공식 독도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게 됐다.
넷피아는 이외에 한글인터넷주소 ‘대한민국독도’ ‘우산도’ ‘천연기념물336’ 등을 함께 기증해 누구나 쉽게 독도사이트를 방문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금룡 대표는 “실제로 독도를 방문하긴 어렵지만 사이버상에서는 누구나 쉽게 독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한글인터넷주소 ‘독도’를 기증하게 됐다”며 “사이버 독도를 세계에 알림으로써 독도에 대한 주권을 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3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