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는 싸이월드 서비스 중국 진출에 앞서 중국합작법인 비아텍의 총경리(대표)에 전주호 부사장을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임 전주호 총경리는 지난해부터 중국 태스크포스팀장을 맡아 중국 진출을 준비해 왔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오는 5월 중 중국에서 싸이월드 베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이날 네이트닷컴사업본부 본부장에 이승훈 상무를 임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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