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캐쥬얼 스타일의 온라인 전용 MP3플레이어 ‘옙 YP-C1’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YP-C1’은 건전지 1개로 최대 42시간 연속 재생되며, 5방향 키로 메뉴를 검색할 수 있도록 내비게이션 기능이 강화됐다.
이외 9개 이퀄라이저 기능이 있어 개인 음악 스타일에 맞춰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포커스·트루베이스·SRS WOW 등 3D 사운드 음향효과를 훨씬 세분화했다.
삼성전자가 온라인 쇼핑몰 대상으로 전용모델을 별도 개발, 출시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CJ몰, 인터파크 등 국내 주요 15개 쇼핑몰에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256MB가 14만9000원이며, 512MB와 1GB는 각각 19만9000원, 25만9000원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사진: 삼성전자가 출시한 온라인 전용 MP3플레이어 ‘옙 YP-C1’. 건전지 1개로 최대 42시간 연속 재생되며, 내비게이션 기능이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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