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특허 전문가의 도움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소외 지역 거주자를 위해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7층에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를 설치하고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특허청은 이 센터에 공익변리사 4명을 배치, △선행기술검색 △출원서류 작성 지원 등 특허권 확보에서 특허분쟁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허청은 향후 상담센터 운영의 성과에 따라 기구 및 인력을 확대하는 한편, 안정적이고 숙련된 특허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익변리사에 대해 군병역을 면제하는 방안을 국방부와 협의를 통해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문의 (02)533-5861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