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특허 전문가의 도움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소외 지역 거주자를 위해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 17층에 ‘공익변리사 특허상담센터’를 설치하고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특허청은 이 센터에 공익변리사 4명을 배치, △선행기술검색 △출원서류 작성 지원 등 특허권 확보에서 특허분쟁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허청은 향후 상담센터 운영의 성과에 따라 기구 및 인력을 확대하는 한편, 안정적이고 숙련된 특허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익변리사에 대해 군병역을 면제하는 방안을 국방부와 협의를 통해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문의 (02)533-5861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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