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앤씨건설(대표 박찬성 http://www.enctower.com)의 아파트형 공장 ‘벤처드림타워 Ⅵ차’는 첨단 기술이 접목된 인텔리전트 빌딩이다.
NHK, 스타TV 등 세계 각국의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위성안테나를 설치했으며 각 세대에서 PC통신, 인터넷, 영상전화, 원격회의, 인터넷뱅킹 등이 가능하도록 초고속 정보통신 모듈러잭을 설치했다. 또 정보통신 전문인력을 파견해 통신 환경의 진단 및 개선안도 컨설팅 서비스하며 △통합 방범·방재관리 시스템 △출입관리 시스템 △설비관리 시스템 등 첨단 보안 시스템도 적용했다.
첨단 설비 외에도 ‘벤처드림타워 Ⅵ차’는 교통이 편리한 위치에 있다. 지하 2층∼지상 13층 규모의 이 건물은 지하철 2호선 및 7호선 대림역, 구로디지털산업역, 남구로역에 근접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여기에 남부순환도로와 서부간선도로의 진출입이 용이해 강남 및 분당 등에서 도심부로의 연계가 탁월하다. 또 5분 거리의 서해안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이 이어지는 최상의 교통망은 수도권과 전국을 이어주는 최상의 교통망을 제공한다.
이 밖에 이앤씨건설의 ‘벤처드림타워 Ⅵ차’에는 저반사 복층 유리를 사용해 입주자들에게 남다른 자부심을 부여했고 △입주사의 기업PR 및 각종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대형 세미나실 완비 △최고급 호텔 수준의 로비 △법정 주차대수 200% 수준의 넓은 주차시설 △고급 자동회전문 및 천장매립형 에어컨 및 급배기 덕트 등을 설치해 구로 디지털산업단지 내 다른 건물들과 차별화를 추구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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