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 회장 이기태)는 31일 센트럴시티 체리홀에서 FTTH산업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초대 회장에 윤종록 KT 신사업본부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FTTH산업협의회는 FTTH산업 활성화와 기반 조성을 위해 애로사항 및 관련규제 개선과 정책제안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특등급 아파트 구내배선 설치기준 정립 △효율적인 FTTH 구축을 위한 특등급 기준 개선 △FTTH 액세스망 서비스 구성요소 및 기능 정의 △가입자망(E-PON, WDM PON, G-PON)에서 링크 계층의 보안 △ICOD 서비스를 위한 FTTH 장치 연구, 규격 표준 제정 △QoS, SLA를 위한 FTTH 장치 제어 요소 정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립기념으로 개최된 광통신 및 FTTH산업활성화 세미나에서는 △협의회 사업계획 및 분과별 활동계획 발표하고 △FTTH망 구축방안과 서비스전략 △초고속 정보통신건물 인증제도 추진 현황 및 개선전망 △TDMA-PON 기술현황 △WDM-PON 기술현황 △FTTH 표준 구축공법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