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 회장 이기태)는 31일 센트럴시티 체리홀에서 FTTH산업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초대 회장에 윤종록 KT 신사업본부장을 선임한다고 밝혔다.
FTTH산업협의회는 FTTH산업 활성화와 기반 조성을 위해 애로사항 및 관련규제 개선과 정책제안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특등급 아파트 구내배선 설치기준 정립 △효율적인 FTTH 구축을 위한 특등급 기준 개선 △FTTH 액세스망 서비스 구성요소 및 기능 정의 △가입자망(E-PON, WDM PON, G-PON)에서 링크 계층의 보안 △ICOD 서비스를 위한 FTTH 장치 연구, 규격 표준 제정 △QoS, SLA를 위한 FTTH 장치 제어 요소 정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립기념으로 개최된 광통신 및 FTTH산업활성화 세미나에서는 △협의회 사업계획 및 분과별 활동계획 발표하고 △FTTH망 구축방안과 서비스전략 △초고속 정보통신건물 인증제도 추진 현황 및 개선전망 △TDMA-PON 기술현황 △WDM-PON 기술현황 △FTTH 표준 구축공법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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