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연구개발지원시설인 나노소자특화팹센터(대표 이중원 http://www.kanc.re.kr)는 30일 경기도 수원 나노소자특화팹센터에서 이용자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나노소자 특화팹센터 이용자협의회는 센터를 이용하는 산·학·연 각 분야 전문가들이 정보를 나누고 센터의 장·단기 발전방향과 센터 시설이용에 대한 개선방향등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센터는 협의회 소속 회원들에게 센터건물입주 비용이나 장비·시설 사용료를 할인해주고 나노기술 공동연구 참여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한 이용자협의회에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해 주성엔지니어링, 일진나노텍 등 화합물반도체 및 나노기술 관련 60개 기업과 서울대, 고려대, 포항공대 등 13개 대학,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전자부품연구원(KETI) 등 5개 정부출연연구기관까지 총 101개 산·학·연 관련기관이 참여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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