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히다찌(대표 이기동 http://www.lghitachi.co.kr)가 팔콘스토어의 테이프 가상화솔루션 ‘VTL 소프트웨어 키트’를 국내 시장에 본격 공급한다.
LG히타지는 팔콘스토어코리아와 VTL 총판계약을 맺고 디스크 백업시장을 본격 공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VTL은 디스크를 테이프처럼 인식해 주는 디스크 투 디스크 백업 솔루션이다.
LG히다찌는 자사가 제공하는 저가형 SATA 디스크 ‘썬더 9520V’와 연동하면 백업 및 복구시장에서 적지 않은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형균 LG히다찌 상무는 “이번 계약으로 LG히다찌는 백업의 안정성 및 속도 가용성을 향상시켜 백업자원 관리를 효율화하는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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