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솔루션 업체인 테르텐(대표 윤석구 http://www.teruten.com)은 30일 일본 케이블 방송사업자인 다이넨그룹에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용 디지털저작관리(DRM)솔루션 ‘미디어셸’을 수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이넨그룹은 내달 18일 일본 포털사이트에서 콘텐츠를 보호하는 미디어셸을 탑재해 서비스를 시작한다. ASP용 미디어셸은 미디어 서버나 콘텐츠 보안 시스템,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를 도입하지 않아도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게 콘텐츠를 전달하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윤석구 사장은 “이번 공급과 함께 테르텐은 일본에 e러닝 부문에도 차세대 솔루션인 콘텐츠월 수출 작업을 진행중”이라며 “올 들어 일본을 비롯한 해외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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