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대표 민경조 http://www.kolonconstruction.co.kr)이 세운 코오롱디지털타워는 대부분의 벤처타운이 일반 빌딩으로 지어진 뒤 벤처빌딩으로 지정받은 것과 달리 처음부터 벤처 전용 빌딩으로 설계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건물에는 안정적인 초고속정보통신망을 설치해 고속인터넷, 영상회의, 전자상거래 등 종합멀티미디어 통신서비스가 제공된다. 24시간 사무실이 개방돼 출퇴근 시간이 유동적인 벤처기업이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법무법인과 회계사무소, 법률사무소 등 기업 활동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과 한국수출보험공사, 세관, 전화국, 우체국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입주기업은 원스톱으로 경영·회계 업무를 볼 수 있다.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가리봉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으며, 2호선 구로공단역 및 대림역과도 가깝다. 경수산업도로, 서부간선도로, 남부순환도로를 통한 편리한 교통과 물류상 이점을 갖고 있다.
화물 전용 승강기를 비롯한 다량의 승강시설과 튼튼한 건물구조로 업무효율성 및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분양가를 낮추기 위해 무리하게 층고를 낮춘 사무실 위주의 일반사무용 건물과 달리 높은 층고로 기계설치 및 유지보수작업이 용이하도록 배려한 점은 처음부터 아파트형 공장으로 설계된 코오롱건설 벤처타워의 특징이다.
코오롱디지털타워가 입주업체에 줄 수 있는 큰 혜택 중 하나는 저렴한 임대료나 각종 세제 혜택은 물론 비즈니스모델(BM)을 세울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생태계가 조성된다는 점이다.
입주자협의회 등을 통해 개별 기업이 가진 비교 우위 분야를 결합해 새로운 기술과 시장을 개척하려는 이업종 교류 협력 사업은 물론 정보교류·친목유지·공동교육사업 등 다양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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