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총각네야채가게 제휴 2호점이 18일 하이프라자 가양점에 오픈했다.
LG전자(대표 김쌍수)는 지난해 12월 총각네야채가게와 제휴를 체결한 이후, 제휴 1호점인 대방점을 운영한 데 이어 이번 2호점을 개장했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는 1호점 오픈 이후 3개월간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이 30% 증가하는 등 성과가 우수해 추가로 문을 열게 됐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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