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와 문화콘텐츠 기업이 밀집한 대구 대명동 소재 대구문화산업클러스터 내에 기업체를 유치할 수 있는 대규모 벤처빌딩이 건립된다.
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대구문화산업클러스터 내의 협소한 입주공간문제를 해소하고, 역외 유망 IT 및 CT 기업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내년께 최소 12층 규모의 벤처빌딩을 건립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벤처빌딩은 부지와 규모가 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6000평 부지에 12층 건물과 1만5000평 부지 20층 건물 규모 등 두 가지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시는 벤처빌딩 건립예산으로 12층의 경우 180억 원, 20층은 400억 원 가량이 들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