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하 주제네바 대표부 재경관이 15일(현지시각) 세계무역기구(WTO) 관세평가위원회 의장에 선임됐다. 우주하 재경관은 앞으로 1년간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WTO관세평가협정의 운영과 회원국의 관세평가 법령의 협정 일치 여부에 대한 심사, 개도국에 대한 기술 지원 등 이 기구에 부여된 중요업무를 조율하게 된다. 우 재경관은 지난 2001년 한국인으로서는 세번째로 WTO 분쟁해결기구(DSB)의 패널위원으로 위촉된 경력이 있으며 재경부내에서는 대표적인 관세통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