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한정길)는 벤처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신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멘토사업’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도와 센터가 공동으로 펼치는 이번 사업은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창업교육 △보육 및 아이템 개발 지원 △컨설팅 지원 △인력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아이템 개발과 관련 업체당 최고 15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개월 이내 신규기업이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http://www.ksb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이달 25일까지. 문의(031)259-6146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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