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코(대표 파트리지오 빈치아렐리 http://www.vicr.com)가 전력밀도를 2배로 높이고 부품 수를 줄일 수 있는 고조파감쇄모듈(VI-HAM)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파 정류기, 고주파 영상전류 스위칭(ZCS) 승압 컨버터, 과열 및 단락 보호장치, 제어 및 관리 회로로 구성된 다용도 교류 입력 장치로 개발자들이 직류2∼95V, 50∼600W 범위에서 다양한 DC-DC 컨버터를 선택할 수 있게 해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600W 이상의 출력을 요구하는 경우에 적용 가능한 유사 모델도 준비돼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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