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코(대표 파트리지오 빈치아렐리 http://www.vicr.com)가 전력밀도를 2배로 높이고 부품 수를 줄일 수 있는 고조파감쇄모듈(VI-HAM)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파 정류기, 고주파 영상전류 스위칭(ZCS) 승압 컨버터, 과열 및 단락 보호장치, 제어 및 관리 회로로 구성된 다용도 교류 입력 장치로 개발자들이 직류2∼95V, 50∼600W 범위에서 다양한 DC-DC 컨버터를 선택할 수 있게 해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600W 이상의 출력을 요구하는 경우에 적용 가능한 유사 모델도 준비돼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