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텍(대표 조규대 http://www.bion-tech.co.kr)은 인공지능 시스템을 갖춰 배수시기, 세정시기, 오작동으로 인한 에러 등을 방지할 수 있는 2005년형 이온수기 ‘바이온텍 500’을 16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전류의 오작동시 자가 진단을 통해 전류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기능이 있으며 필터의 핵심 소재인 활성탄에 은을 첨가해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했다. 12단계 정수 시스템으로 순도 높은 이온수를 생성하며 물의 양에 상관 없이 적정 pH 농도의 물을 자동으로 공급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이온텍500의 소비자 가격은 232만원.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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