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전문업체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는 사회복지 시설 시온원(원장 김성숙)과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자매 결연은 지난 해 연말 인피니트테크놀로지 여사우회가 시온원을 찾아 봉사 활동을 펼친 이후 참여자가 확대됨과 동시에 사내에 봉사활동에 대한 공감대가 폭넓게 형성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인피니트테크놀로지는 시온원에 PC를 전달하고 매주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는 등 회사 차원에서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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