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http://www.btc.co.kr)가 심플한 디자인의 19인치 LCD모니터(모델명 191M1)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니터의 테두리 폭을 얇게 해 실제 작업시 화면이 커 보이고, 뒷면 커버가 앞면을 덮는 형태로 설계돼 있어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것이 특징. 기능면에서도 DVI와 USB를 지원,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했다.
비티씨정보통신측은 “‘191M1’은 일반 소비자부터 기업까지 다양한 층에 적합하다”며 “19인치 시장이 커지는 추세인 만큼, 회사 주력모델로 드라이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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