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내달 1일부터 공제기금 대출금리를 인하하는 등 공제기금 제도를 개선한다고 27일 발표했다.
기협중앙회는 이번 제도개선에서 중소기업의 이자부담 완화를 위해 공제기금 대출금리를 등급별 0.25%포인트 인하하고, 부금만기 후 매 3개월마다 지급하는 장려금 이자율을 현행 4.25%에서 4.0%로 조정하기로 했다. 또 그동안 월 최고 100만 원까지만 납부할 수 있던 부금월액을 150만·200만원으로 확대해, 규모있는 중소기업이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문의(02)2124-3263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