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사의 메인보드를 국내에 유통하고 있는 빅빔(대표 금상연 http://www.bigbeam.co.kr)은 지난 2년 연속 온라인 판매 1위를 기록한 메인보드 ‘NF7’과 ‘IS7E’ 시리즈 사용자 30만명에게 기존 쿨러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히트싱크<사진>’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아비트의 메인보드 매출이 창사 이래 최고를 기록한 것을 자축하기 위해 대만 아비트사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행사 기간 중 소비자들을 기존 사용하고 있는 쿨러를 무소음 기반 칩세트 ‘히트싱크’로 교체할 수 있다. 행사 참여는 오는 29일(토)까지 빅빔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 기간 동안 신청하는 고객 모두에게 히트싱크가 무상으로 지급되며 배송비도 빅빔에서 부담한다.
한편, 빅빔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향후 나올 신제품에 대한 타깃 마케팅 등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판매 전략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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