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변화의 키워드는 새로운 게임의 역할(New Role of Game)로 정했다. 새로운 법칙, 새로운 질서를 뜻하는 것으로, 우리가 하는 모든 것에서 이제까지의 관행을 깨자는 의미다.”-이용경 KT 사장, 신년사에서.
“다 죽어가는 사람이라도 혈을 정확히 짚어 침을 놓으면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습니다.”-강호문 삼성전기 사장, 신년사에서 6시그마 성패는 문제 해결의 핵심을 찾는 것에 달렸다고 강조하며.
“터키의 IT 부문 기술력은 우리와 대동소이한 수준입니다. 유럽연합(EU)의 무관세 지역이기도 하고요. 중국도 중국이지만 터키에 대해서도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임화섭 가온미디어 사장, 디지털 셋톱박스 시장에서 터키가 급부상하고 있다며.
“넓은 세계 시장의 한 구석에서만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는 결코 세계 일류가 될 수 없다.”-손경식 CJ 회장, 3일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CJ는 앞으로 세계 시장을 무대로 사업활동을 펼치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극단적 집단주의도 아니고 극단적 개인주의도 아닌 그 중간의 어디쯤에 ‘STEPI가 지향하는 문화’가 있을 것이다.”-최영락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원장, 신년사에서 개인의 출중한 역량이 기본 단위면서도 함께 근무하는 동료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조직 시스템을 만들자고 강조하며.
“국내에도 CDO(Chief Data Officer)가 필요한 때입니다.”-최현민 한국어센셜소프트웨어 사장, 최근 해외에서는 데이터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데이터 통합 부문 등을 별도로 관리하는 임원이 늘어나고 있는데 국내에도 이러한 분위기가 조성돼야 한다며.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고 두드리는 자에게 문이 열린다.”-김광호 포스데이타 사장, 제2 창업이라는 각오로 추진중인 휴대인터넷 사업이 예상대로 리스크가 크고 헤쳐나가야 할 난관도 많지만 이를 정면 돌파하겠다며.
“2005년 경영의 최우선 과제를 ‘체제정비’에 두고 실질적인 조직문화 통합과 함께 전문성과 생산성 제고가 지속되도록 조직을 정비할 것이다. 이와 함께 고객만족도와 자산건전성 향상, 프라이빗뱅킹(PB), 기업금융과 파생상품 서비스 등을 강화해 리딩뱅크 위상을 다시 찾는 해가 되도록 하겠다.”-강정원 국민은행장, 새해 신년사에서.
“2004년에는 조직, 즉 하드웨어를 갖췄으니 2005년에는 소프트웨어인 알맹이를 갖추자.”-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지난해 과학기술 국가혁신체계(NIS) 구축 등 과학기술 입국을 위한 체제를 정비했으니 올해는 내실을 다져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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