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이 사명을 ‘GS홈쇼핑’으로 변경한다.
LG홈쇼핑(대표 강말길)은 3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개최한 시무식에서 지난해 GS그룹 계열로 편입됨에 따라 신규 사명을 GS홈쇼핑으로 변경키로 잠정 확정하고 오는 4월 주주총회를 거쳐 확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LG홈쇼핑 관계자는 “사명 변경을 위해 사내외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친 결과 여러 후보 안 가운데 GS홈쇼핑이 LG홈쇼핑의 이미지를 가장 잘 계승하고 고객에게 친숙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6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7
다이슨코리아, 자동 먼지 비움 기능 무선 청소기 출시
-
8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9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확대…공기청정기도 외주 제작
-
10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