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 `GS홈쇼핑’으로 사명 변경

 LG홈쇼핑이 사명을 ‘GS홈쇼핑’으로 변경한다.

 LG홈쇼핑(대표 강말길)은 3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개최한 시무식에서 지난해 GS그룹 계열로 편입됨에 따라 신규 사명을 GS홈쇼핑으로 변경키로 잠정 확정하고 오는 4월 주주총회를 거쳐 확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LG홈쇼핑 관계자는 “사명 변경을 위해 사내외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친 결과 여러 후보 안 가운데 GS홈쇼핑이 LG홈쇼핑의 이미지를 가장 잘 계승하고 고객에게 친숙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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