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이 사명을 ‘GS홈쇼핑’으로 변경한다.
LG홈쇼핑(대표 강말길)은 3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개최한 시무식에서 지난해 GS그룹 계열로 편입됨에 따라 신규 사명을 GS홈쇼핑으로 변경키로 잠정 확정하고 오는 4월 주주총회를 거쳐 확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LG홈쇼핑 관계자는 “사명 변경을 위해 사내외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친 결과 여러 후보 안 가운데 GS홈쇼핑이 LG홈쇼핑의 이미지를 가장 잘 계승하고 고객에게 친숙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5
삼성·현대차, 굿디자인 국무총리상…생활가전은 LG전자 에어로 미니
-
6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LG전자, 닛산 '모노즈쿠리' 인증…日 완성차 전장 협력 굳힌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