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미터텍은 LCD 장비업체인 원일시스템과 합병을 하고 위지트(대표 김찬호 http://www.wizit.co.kr)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위지트는 ‘혁신적인 21C의 기술 세계(World of Innovative ZI(21C) Technology)’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찬호 위지트 대표는 “새로운 사명을 통해 위지트는 앞으로 ‘LCD 장비 및 핵심부품 전문기업’으로 변모할 예정”이라며 “기존 주력사업인 원격검침(AMR) 시스템 사업 안정과 함께 미래 성장 분야인 LCD장비·핵심부품 육성에 힘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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