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전파연구소(소장 이근혁)는 28일 중소업체들이 제조한 안테나 등 각종 전파기기의 전자파적합성(EMC) 등을 측정할 공동 지원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이 센터는 총 82억원이 투입돼 2개의 안테나 시험장, EMI·EMS 시험장 각 1식, 교육장 등이 구축된다. 안테나 측정지원시설은 내년 9월, EMC 측정지원시설은 2006년 9월 각각 가동될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