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모바일원커뮤니케이션은 28일 신임 대표이사로 1대 주주 김병진(27·사진)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병진 신임 대표는 형인 김호선 전 대표가 최근 개인 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회사를 맡게 됐다.
김 신임 대표는 지난 97년 지니콘텐츠, 99년 인터넷 콘텐츠업체 노머니커뮤니케이션을 잇따라 창업해 2000년 대한민국 벤처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모바일원 기술고문을 지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