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코리아(대표 신영민 http://www.wdc.com/kr)는 320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WD캐비어(Caviar)’를 출시했다.
‘WD캐비어’는 저소음과 저발열 기술을 통해 다양한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안정성과 성능을 높여 제품 수명을 연장한 제품으로 △7,200RPM의 회전 속도 △EIDE 또는 시리얼ATA(SATA) 방식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 WD의 독자 기술인 ‘위스퍼드라이브(WhisperDrive)’가 적용돼 소음 수준을 사람의 청력으로 들을 수 있는 수준 이하로 낮췄다. 검색 시 발생하는 소음을 줄이기 위한 기술인 ‘소프트시크(Soft Seek)’도 채용돼 데이터 액세스 및 쓰기 동작 시에 드라이브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했다.
이밖에 이 제품은 이전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에러 감지 및 복구 기능을 이용해 사용자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게 설계됐으며 장애발생 구역을 자동으로 감지, 고립·복구함으로써 하드드라이브의 가용도를 향상시켰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5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6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