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방송업체인 아카넷TV(대표 서한영)는 29일 방송회관에서 ‘데이터 방송을 통한 재난재해 방송 프로그램’ 세미나 및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아카넷TV가 방송위원회의 2004 PP 콘텐츠 지원사업으로 선정해 지원·제작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자리로, 재난재해 방송 입력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 및 시연 등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재난재해 방송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관인 소방방재청,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기상청 등이 참가해 효과적인 재난재해 방송 구현을 위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재난재해 방송 프로그램은 위성방송인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내년 1월부터 재난재해 채널인 ‘스카이웨더’를 통해 24시간 상시 편성돼 방송된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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