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은 통신시장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 개편과 임원 및 팀장 전보인사를 내년 1월 1일자로 단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파워콤은 사업의 시장 규모와 지역 특성을 감안해 수도권본부를 신설하고, 전라북도 지역의 효율적인 사업관리를 위하여 전북지사를 호남지사에서 분리했으며, 한국전력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력협력담당을 신설키로 했다.
◇상무 인사 △사업영업담당 김종천 △네트워크운용담당 박만수 △수도권본부장 안성준
◇전보 △네트워크기획담당 김형근 △경기지사장 노병준 △전북지사장 문정수 △전남지사장 이석재 △경영기획팀장 김희수 △사업기획팀장 정종호 △기간통신사업팀장 김수완 △정책협력팀장 윤상필 △네트워크1팀장 박승운 △네트워크2팀장 강정호 △중앙네트워크센터장 김진섭 △기술연구소장 장태우 △영업지원팀장 성기혁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8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9
[방송콘텐츠 산업 위기진단]〈4·끝〉 콘텐츠 없이 플랫폼도 없다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