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은 통신시장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 개편과 임원 및 팀장 전보인사를 내년 1월 1일자로 단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파워콤은 사업의 시장 규모와 지역 특성을 감안해 수도권본부를 신설하고, 전라북도 지역의 효율적인 사업관리를 위하여 전북지사를 호남지사에서 분리했으며, 한국전력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력협력담당을 신설키로 했다.
◇상무 인사 △사업영업담당 김종천 △네트워크운용담당 박만수 △수도권본부장 안성준
◇전보 △네트워크기획담당 김형근 △경기지사장 노병준 △전북지사장 문정수 △전남지사장 이석재 △경영기획팀장 김희수 △사업기획팀장 정종호 △기간통신사업팀장 김수완 △정책협력팀장 윤상필 △네트워크1팀장 박승운 △네트워크2팀장 강정호 △중앙네트워크센터장 김진섭 △기술연구소장 장태우 △영업지원팀장 성기혁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